|
▲코레일유통이 2023년 하반기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오른쪽은 코레일유통 김형래 인사협력처장. 사진=코레일유통 |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공정채용 인증은 채용에 편견적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코레일유통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직무 중심의 채용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제도 마련 등 59개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채용단계별 각종 기준과 절차 등을 규정화하고 공정채용을 위한 통제 시스템 구축에 노력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레일유통은 2017년부터 채용 과정에서 차별적인 평가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공정채용 우수 인증을 바탕으로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 시스템을 모범적으로 운용하여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2024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공고’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유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min3824@ekn.kr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靑 “한미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AIDC·피지컬AI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078221cf25834b518d220403424200b0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네이버 이해진 “엔비디아·브룩필드 100억달러 투자 유치…AI 글로벌 도약”](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2da14c81d1db4026ba4cd4a78c5ca98d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현대차 정의선 “피지컬 AI 오픈 생태계 구축…글로벌 로봇 AI 허브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a55d2b291eb34a12920ccca947bff3c1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삼성 이재용 “AI 한미 협력 시대…반도체·기술 결합하면 더 큰 혁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f064102cf0df4485921b8ab807735cd2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SK최태원 “한국, 글로벌 AI 테스트베드 될 것…비용 낮추고 부작용 줄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bc806ad6aa4643b988cc9789604278fb_T1.pn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