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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까지 서울 지하철역 2호선 강남역 11번 출구,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에서 운영하는 오비맥주 카스 미니 팝업 매장. 사진=오비맥주 |
카스는 매년 연말 각종 송년회에서 사람들이 ‘완전체’로 모이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모임에 참석 못한 친구를 등신대로 만들어 소환하는 ‘카스 친구 소환’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 같은 콘셉트를 바탕으로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이 팝업 매장은 Z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1번 출구와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일대에서 선보인다.
매장에 방문하면 연말 모임에 나오지 못한 친구의 등신대를 직접 제작해 모두 모인 듯한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또, 등신대와 함께 카스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즉석으로 나만의 카스 라벨 스티커도 출력할 수 있다.
아울러 서울 주요 상권에 위치한 7개의 무인 셀프 사진관과 연계해 ‘카스 친구 소환소’ 포토 부스도 선보인다. 신사동점, 강남점, 영등포점, 발산점, 건대점, 홍대점 등 6개 지점이다.
카스의 친구 소환소 팝업 매장과 전용 포토 부스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오비맥주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올 한 해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카스가 이번 연말 우리 모두가 모여야 ‘진짜가 되는 시간’이라는 메시지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인다"며 "온·오프라인 채널에 마련된 ‘카스 친구 소환소’가 바쁜 연말 소비자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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