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프라이드 기업은 기술력,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 대응전략, 재무 건전성, 지역기여도 등의 다양한 기업역량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업들로 6.3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선정된 6개사는 △영천으 ㈜명산(철강설비부품 제조업) △김천으 ㈜새빗켐(재활용 인산 및 전자케미칼 제조업) △경산의 주식회사 보근(AR캐릭터카드 제조업) △칠곡의 ㈜제이앤에스(자동차용 EGR파이프 부품 제조업) △구미의 ㈜코마테크놀로지(공업용 사파이어와 세라믹 제품 제조업) △성주의 ㈜크레진(기능성컴파운드 제조업) 등이다.
경북도는 지난 2007년 PRIDE 기업 지정제도를 도입해 당해 10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선정된 6개사를 포함해 총 93개 기업이 선정돼 있다. 경북도가 인증하는 지역 우수기업으로 자체 연구 개발 능력을 갖추고 국비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올 한해 10개사가 11건 52억8000만원 규모의 국비 사업에 선정돼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경북PRIDE기업을 경북형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역량 강화, 홍보·네트워킹, 해외시장 스케일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 올해 경북도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 변화 및 기업 수요에 맞춘 지원을 위해 사업을 개편하여 기존에 진행하던 사업의 지원 규모를 늘리고, 디지털 전환 및 신사업 추진 지원 등 신규 사업 추진,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했던 해외판로 개척 등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재개하여 경북PRIDE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게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저력을 발휘해 정부 브랜드기업 선정에서도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우수기업을 적극 지원해 경북프라이드(PRIDE) 기업이 경북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jjw5802@ekn.kr
![진영, 80억원 CB 발행 결정…운영·채무상환·자회사 투자에 사용 예정 [공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79d7258c08cd41ffa383f964daf133f8_T1.png)
![이란 전쟁에 노젓는 사우디?…5월 아시아 원유 판매가 역대급 인상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10.PAF20260310002201009_T1.jpg)




![[여전사 풍향계] 고유가·고물가 극복 위한 민생 지원 나서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8d25322f54ae44ef95dcfffcd1eae254_T1.jpg)
![기관이 방어한 코스피...5400대 사수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a7d400d5c91640038e3bb6945786b0df_T1.png)


![[EE칼럼] 핵추진잠수함 도입, 신속한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Naphtha, 납사) 수급, 무엇이 문제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연말쏠림 해소한다?…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법, 합리적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dde1343e998444e48ce00d12300e737a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