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로비에서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을 위한 생필품 400박스, 쪽방주민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보온물품 100박스, 독거 노인을 위한 겨울이불 100세트 등 총 600세트로 구성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직접 물품 박스를 포장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그룹 차원에서 진행했던 ‘DGB oh~천사(5004) 기부 걷기 챌린지’에 참여한 전 계열사 임직원 524명의 이름으로 기부를 해 의미를 더했다.
걷기 챌린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임직원들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 직원이 5004만보를 걸으면 기부금이 적립되는 프로그램이다. 목표 대비 245.3%를 달성했다.
김태오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DGB는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


![[날씨] 일요일도 전국 무더위 기승… 중부·경북 등 곳곳 강한 소나기](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ae28fa7079f24612b10d77af66ab3fe9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靑 “한미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AIDC·피지컬AI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078221cf25834b518d220403424200b0_T1.pn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