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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고려대학교 |
이날 오전 10시30분 고려대 서울캠퍼스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열리는 NIF는 오는 2025년 고려대 개교 120주년을 기념해 노벨상 수상자 및 사회 저명 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또한, 올해 행사는 고려대 이과대학 7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러시아 출신의 젤마노프 박사는 지난 1994년 미국 시카고대학교에 재직 중 ‘제한된 번사이드 문제’를 해결한 공로로 필즈상을 받았다.
필즈상은 세계수학자대회에서 4년마다 수여하는 수학계의 가장 명예로운 상으로, 아벨상·울프상과 함께 수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고려대에 따르면, 젤마노프 박사는 영국 수학자 윌리엄 번사이드의 1902년 논문에서 시작된 번사이드 문제를 여러 수학자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성과를 토대로 1989년 최종 해결하는 업적을 이뤘다.
고려대 강연에서 젤마노프 박사는 고려대 재학생들과도 심도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고려대 관계자는 "인류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들과 만남 시간을 통해 고려대가 세계대학으로 발전하는 기반을 다지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으로서 인류 사회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올해 NIF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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