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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관 평창군 기획실장은 5일 평창군 명예기자 간담회를 갖고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평창군 |
이날 간담회에는 주현관 기획실장, 명예기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명예기자를 활용한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 등 평창군과 군민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명예기자는 군민 8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로 지역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군정소식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군은 평창의 주요소식,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군민 편의 증진 및 대내외 홍보 활성화를 위해 매달 1만8000부의 군정소식지와 모바일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다. 모바일 소식지는 카카오톡 채널, 평창군 블로그, 평창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현관 군 기획실장은 "이번 간담회는 군민의 입장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명예기자 활동을 통해 강원 2024 붐업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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