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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이 연금자산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연금자산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며 연금저축 순입금액 300만원 이상 시 최대 70만원, 개인형퇴직연금(IRP) 순입금액 300만원 이상 시 최대 3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화투자증권의 연금자산 1조원 돌파는 지난 2018년 말 퇴직연금 사업을 시작한 후 약 5년 만에 이룬 성과다. 특히 올해는 9월 말 기준 퇴직연금 자산이 전년대비 34% 증가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우수한 퇴직연금 운용 성과를 나타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을 보면 올 3분기 기준 확정기여형(DC형) 3년 수익률에서 원리금보장형과 원리금비보장형 모두 퇴직연금 운용 증권사 중 1위를 기록했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WM부문 전무는 "노후를 대비하는 연금자산은 고객의 내일을 위한 핵심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라며 "고객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금융 솔루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u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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