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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10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공고히 유지하며,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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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10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또한 ‘서울의 봄’은 개봉 2주차임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전연령층의 만장일치 응원을 받고 있다.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 캐릭터를 집어삼킨 배우들의 열연과 웰메이드 프로덕션에 대한 뜨거운 호평이 흥행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하반기 극장가에 호황기를 안겨준 ‘봄바람’ 같은 영화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서울의 봄’의 흥행질주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영화 ‘서울의 봄’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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