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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모델들이 29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홈플대란’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는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올해 마지막 슈퍼세일인 ‘홈플대란’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와 익스프레스, 몰, 온라인 전 채널에서 진행되며 신선식품 등 인기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고 주요 생필품은 원플러스 원(1+1), 창고 대방출 9500여 개 상품은 최대 80% 할인한다.
특히 행사 첫 주차에는 딸기와 한우, 삼겹살 및 목심을 ‘반값’ 할인하고, 인기 식품 그로서리 (식재료) 제품은 1+1 판매한다.
대표 상품인 ‘한판 새벽딸기(500g·4만팩 한정수량)’는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7대 카드(신한·삼성·국민·롯데·농협·전북·광주카드)로 구매시 7990원에 구매 가능한다. ‘첫 수확한 햇딸기·지리산 설향딸기(500g)’도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5000원 할인해 각 1만990원에 판매한다.
SSG닷컴은 전국한우협회와 손잡고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주일간 한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국거리, 구이용 등 인기 품목 위주로 진행되며, 준비한 물량은 24톤에 달한다. 상품은 수도권 중심(네오센터 출발) ‘쓱배송’과 ‘새벽배송’을 통해 배송된다.
행사 기간 쓱닷컴은 1+ 등급 불고기와 국거리를 300g 기준 8200원에 판매한다. 100g당 가격은 200원 대다. 채끝(300g)은 2만9000원 대, 양지(300g)는 1만3000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1등급 한우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불고기(300g)와 국거리(300g)를 7000원대에, 등심(300g)을 2만 3000원대에 선보인다. 양지(300g)는 1만2000원대다.
이마트24는 연말 모임이 많은 12월을 맞아 한달 간 부채살찹스테이크, 감바스알아히요, 해물누룽지탕, 샤브샤브채소모듬 등 홈파티에 어울리는 밀키트 4종을 반값에 판매한다. 이 기간 동안, 해당 밀키트 상품은 모두 5000원~8000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홈파티 밀키트 세트 2종을 주문 판매한다. ‘간편홈파티세트’(2만2500원)는 3~4인이 즐길 수 있는 양으로, 머쉬룸크림파스타, 미트볼라구파스타, 쉬림프알리오올리오 밀키트로 구성돼 있다. ‘푸짐한양식세트’(3만7500원)는 감바스, 부채살스테이크, 쉬림프로제파스타 밀키트로 구성되어 있다.
소비자들은 이마트24 매장 내 카탈로그를 통해 홈파티 밀키트 세트를 주문 후,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곳으로 무료 택배로 받을 수 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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