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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7일, 에프제이코리아는 서울 홍대의 펍 ‘라루즈서울’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선행사 ‘WE CAN’을 개최했다. WE CAN은 임직원이 나눔 실천의 주인공이 되어 칵테일을 만들고 함께 즐기며 기부까지 이어지는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에프제이코리아가 전개하고 있는 'WE CAN'은 함께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자선행사이다. 특히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행사를 준비하고 칵테일을 직접 제조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들을 함께 동참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행사에는 초청 손님들을 포함해 약 1,000명 이상 인원이 참여했으며, 다같이 행사를 즐기며 기부 동참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판매금 전액에 에프제이코리아 기부금을 더해 2천만원의 후원금이 조성됐으며, 이 금액은 뜻깊은 목적을 위해 전액 기부되었다.
초록우산에 전달된 기부금은 올 12월부터 내년 10월까지 희귀병 및 장애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아의 치료비 및 치료부대비용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프제이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성황리에 마친 WE CAN이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에도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매년 자선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선한 영향력 행보를 이어가는 에프제이코리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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