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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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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리알토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아파트, 완판 임박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11.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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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분양대행사 럭스리알토에서 분양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아파트’가 잔여세대 완판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은 지하 2층~지상 31층, 14개 동 총 1,57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2㎡ 149가구 ▲76㎡ 76가구 ▲84㎡A 929가구 ▲84㎡B 315가구 ▲84㎡C 102가구가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의 전용면적 72·76㎡는 전체 층이 3억원 대로 책정됐고,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도 3억원 후반대부터 시작한다.

단지 중앙에는 약 1,100평 규모의 빅스케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사이클에 맞출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취미활동시설, 자녀를 위한 시설들이 고루 계획됐다.

그 외 골프연습장, GX룸과 피트니스 시설도 도입 예정으로 ‘워라밸’, 건강을 챙기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킬 수 있다.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악기연습실과 AV룸이 갖춰지며,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소사벌지구 배다리공원 맞은편)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가능하다. 입주는 2026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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