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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횡성군수와 직원들이 군청 현관에 설치한 뭉초 조형물과 같은 포즈를 취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횡성군] |
횡성군에 따르면 뭉초 조형물은 대회가 끝나는 내년 2월 1일까지 방문객들이 포토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뭉초’는 2018년 평창에서 수호랑과 반다비가 눈싸움하며 가지고 놀던 눈뭉치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마스코트로 새롭게 태어났다는 이야기와 함께 만들어졌다. 귀여운 외형과 고글과 목도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올림픽 마스코트 조형물 설치 후 횡성읍과 둔내면을 중심으로 가로 배너기와 홍보탑을 추가 설치해 주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진연호 군 교육체육과장은 "다가오는 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관계 기관과 함께 협력해 홍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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