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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프레시마켓 앱(APP) 화면. 사진=CJ프레시웨이 |
2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프레시마켓은 고객사 대상 폐쇄형 쇼핑몰로 CJ프레시웨이와 고객사 임직원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고객사는 ‘프레시마켓’을 통해 추가 비용 없이 임직원 복지몰을 도입하고, 임직원은 복지 포인트로 필요한 상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프레시마켓에는 CJ프레시웨이를 포함한 CJ 계열사, 협력사 등 약 16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밥, 국, 정육, 과일 등 식품류부터 생활용품, 전자제품까지 상품군도 다양하다. 이 밖에 참여 행사, 식품 트렌드 리포트, 맛집 소개 콘텐츠 등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CJ프레시웨이는 연내 판매 상품 수를 1000개까지 확대하고, 우수한 지역 중소업체의 상품들도 판매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CJ프레시웨이는 ‘프레시마켓’을 종합 복지몰로 키워 B2B2C(기업과 기업,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B2B(기업 간 거래)에 국한하지 않고 개인 소비자까지 고려해 새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이유에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프레시마켓은 고객 성공을 돕는 차별화된 솔루션의 하나"이라며 "고객사는 임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CJ프레시웨이는 기존 고객 록인(Lock-in)과 신규 고객 유입에 활용함으로써 ‘윈윈(Win-Win)’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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