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F&B 참치캔 제품 ‘동원맛참’과 CF모델 아이브 안유진. 사진=동원F&B |
30일 동원F&B에 따르면, 동원참치는 현재 참치캔 시장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며, 연간 50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하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같은 성과에도 동원F&B는 새로운 고객층과 수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제품군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 ‘동원맛참’가 꼽히고 있다. 참기름으로 맛을 내 별도의 조리 없이 밥과 바로 먹기 좋은 제품인 ‘동원맛참’은 일반적인 살코기 참치캔이 찌개나 볶음 등 각종 요리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과 차별화돼 있다고 회사는 말했다.
특히, 살코기 함량이 약 76%로 135g 한 캔에 약 24g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동원맛참 한 캔만으로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절반 가까이를 섭취할 수 있는 고단백 식품이다.
동원F&B는 ‘동원맛참’ 콘셉트에 맞춰 패키지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의 참치캔은 캔 뚜껑 부분이 하단에 위치하도록 제품명과 영양성분을 표시한 것과 달리 ‘동원맛참’은 캔을 상하로 반전해 뚜껑만 열고 식탁에 올려두어 숟가락이나 젓가락으로 떠먹기 좋게 디자인돼 있다. 패키지에 동원참치를 대표하는 노란색 대신 비비드한 주황색과 빨간색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동원F&B는 지난 8월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을 광고모델로 찍은 ‘동원맛참’ CF를 공개하고 공식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다.
CF는 ‘동원맛참’을 밥 위에 올려 맛있게 먹는 안유진의 모습을 보여주며, ‘밥에 바로 먹는 고소한 밥참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맛참은 별도의 조리 없이 간편하게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 캔햄은 물론 냉장·냉동식품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살코기 참치, 고추참치에 이은 대표 스테디셀러로 육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동원F&B는 지난 3월 식물성 참치 제품 ‘동원참치 마이플랜트’를 선보였다.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콜레스테롤 함량이 0%이며, 혈당조절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는 등 기존 살코기 참치 제품 대비 칼로리를 최대 31% 낮춘게 특징이다.
따라서, 한국인 식생활에 맞춰 고소마요, 불닭마요, 레드고추 등 다채로운 소스 맛을 넣어 샌드위치나 김밥 소재로 먹으면 좋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사진=동원F&B |



![[사고] ‘제9회 서울에너지포럼’ 28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331.90ba20d3ee4d4d8d927cd83feb5cbb44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심사평] “탄소중립 기반 지역상생과 에너지복지, 혁신적 사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f1430477f8694404bc8bd77d77338cf9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서부발전,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복지 상생모델 만들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7396af4065e747fdafcf1330a2e49e05_T1.jpg)


![“끝나면 숨통, 더 길어지면 충격”...韓 경제 ‘시간과의 싸움’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17cacae36d174f7eb1c406292fb1739c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