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는 이달부터 미국 인기 스포츠 종목인 NBA, MLB, NCAA 등에 브랜드 광고를 진행한다. |
넥센타이어는 이달부터 2023-2024 시즌이 새롭게 시작된 미국프로농구(NBA)의 LED 사이니지 광고를 통해 브랜드 노출에 나선다. △L.A.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 △샬럿 △디트로이트 △인디애나 △댈러스’ 등에 위치한 7개 구단의 홈 경기 및 어웨이 경기를 통해 미국 전역에 넥센타이어 브랜드를 광고한다.
또 내년 3월부터 진행되는 2024 시즌 미국프로야구(MLB) 경기장 홈플레이트를 통해서도 브랜드를 알린다. △클리브랜드 △애틀랜타 △샌디에이고 △L.A. △뉴욕 △필라델피아 △토론토 등에 위치한 6개 구단의 경기 중 넥센타이어가 노출된다.
여기에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텍사스를 연고지에 둔 대학농구팀의 홈 경기에서도 다음달부터 브랜드를 노출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브랜드 노출뿐만 아니라 미국 지역 주요 거래선에게 경기 관람을 초청하는 호스피탈리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공급망기금 첫 외화채 5억 달러 발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d3f97bde828464ab277b0d6d3460c87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