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누리길 걷기축제 노선도 |
고양누리길은 북한산, 천년고찰 흥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서삼릉, 임진왜란 유적지 행주산성, 일산호수공원, 장항습지, 라페스타 쇼핑가 등을 둘러볼 수 있는 14개 보행길을 총칭한다. 산과 들녘, 강과 호수, 문화재 등이 어우러져 계절마다 다양한 풍광을 자랑하는 지리적 장점을 살려 조성된 누리길의 전체 길이는 113.65km에 달한다.
이 가운데 이번 고양누리길 한마음 축제에서는 일산호수공원을 출발해 한울광장∼한강 변 평화누리길∼행주산성 대첩문에 이르는 14km 구간과 호수공원 내부 5km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시청 누리집 또는 고양누리길 누리집 또는 휴대전화(010-8881-0537, 010-9295-2255)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행주누리길과 바람누리길이 교차하는 덕양구 강매석교공원에서는 오는 21~22일 창릉천 코스모스 축제가 열려 약 2만7000㎡ 부지에 분홍 물결의 장관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에 꽃차 시음회, 꽃 관련 체험, 포토존, 노래자랑·제기차기·딱지치기 등 이벤트가 펼쳐지고 버스킹, 풍선아트, 먹거리 장터,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동환 시장은 "결실의 계절을 맞아 가족, 친구와 함께 고양누리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융 풍향계] “상환 능력 다시 본다”…토스·고려저축은행, 신용평가 정교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32a5392e57a942e08301b6637e5c005c_T1.jpg)

![[EE칼럼] AI보다 전력수요를 더 확실하게 증가시키는 냉방 수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 ‘모두 살리기’에서 구조전환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탈석탄 보장 없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에너지전환 장애물 될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3b2f3b9be73241018eb11ed13ea6ab7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