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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세대 미래캠퍼스 연세예술원, ‘대학생 시나리오 공모전’ 포스터[연세대 미래캠퍼스 제공] |
이번 공모전은 연세대학교 졸업 동문인 유재훈 동문(주식회사 A.I.F 대표, 생화학 74학번)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영화 시나리오(장르불문)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학 캠퍼스를 소재로 작성해야 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 대학생 및 휴학생 △졸업 후 5년 이내 졸업생(대학교 졸업한 자와 동등한 학력 포함) △학점은행제 학습자, 영화계에 꿈을 가진 청년들을 위주로 진행한다.
김만수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예술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화계에 꿈을 품고 있는 인재들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영화계와 강원특별자치도-원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미래평생교육원 연세예술원은 지난 2022년 설립됐다. 전공, 매체와 장르,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중 융합 교육을 통해 예술현장과 직접 연결된 작품을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연계 교육기관으로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세예술원의 교수로 유영식 감독(영화감독/제작자, 대표작: 아나키스트, 내 마음의 풍금 등 다수), 오기환 감독(영화감독, 대표작: 선물, 작업의 정석 등) 등 대중예술계의 전문인력이 교육에 힘쓰고 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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