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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의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 전경. |
한국지엠은 미국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인 ‘워크 오브 페임’(Walk of Fame)을 모티브로 삼아 공간을 재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를 걷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대폭 강화됐다.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나만의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보는 ‘Life Fragrance DIY’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추첨을 통해 ‘GET ME’ 향이 담긴 룸 스프레이를 제공한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쉐보레, 캐딜락, GMC의 시그니처 모델을 전시하고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정정윤 한국지엠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고객들이 제너럴모터스(GM)가 보여주고자 하는 정통 아메리칸 문화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아이코닉한 공간"이라며 "이곳에서는 누구나 GM 명예의 거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며 새로운 브랜드 향을 통해 GM을 감각적으로 향유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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