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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310회 임시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의회 |
이번 임시회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집행부로부터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 중간보고를 청취한다.
또한 ‘시흥시 마이스산업 육성 조례안’, ‘시흥시 호조벌 활성화 조례안’, ‘시흥시 도로구역 영업시설물 관리 등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13건을 포함해 44건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집행기관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1조 9475억원 규모로 제1회 추경예산보다 1690억원이 증액됐으며 시민편익시설 조성과 안전시설 보수보강 등 반영됐다.
시흥시의회는 추경예산안에 대해 19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 20일부터 24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종합심사한 후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은 "제2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시민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안건들 심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의회 통찰력을 발휘해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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