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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왼쪽 세번째)와 윤진호 대표이사(왼쪽 첫번째), 박인호 두산로보틱스 대표(왼쪽 네번째), 류정훈 대표가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협동로봇 종합솔루션기업 두산로보틱스와 ‘치킨로봇 솔루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을 계기로 교촌은 10월 중 협동로봇 튀김 솔루션을 경기 오산 본사에 설치하고, 전국 매장에 단계적 도입을 목표로 해당 솔루션의 효과성을 가맹점주에게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튀김 솔루션은 튀김 바구니 6개를 동시에 사용해 시간당 최대 24마리의 치킨을 튀길 수 있어 생산성이 높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또, 튀김기 상단에 설치돼 공간 활용성도 높고 기름 교체와 바닥 청소 등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은 "교촌을 운영하는 가맹점주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매장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균일한 맛과 향상된 서비스를 선사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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