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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眞스포츠클럽이 제1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전을 제패 했다.(제공-의성군) |
전국스포츠클럽 교류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남도가 후원하는 대회다. 전국에 있는 지정스포츠클럽 또는 예비지정스포츠클럽 선수들이 참가해 10개 종목, 총 78개 클럽에서 3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의성眞스포츠클럽은 △성인부 테니스 1위(박재관, 김예순, 정해길, 이청룡, 차점환, 김윤경) 시니어부 테니스 2위(이대열, 우주형, 노병수, 김한기, 윤진섭, 오상복) △성인부 탁구 단체전 3위(김명순, 최순연, 김인숙, 배창태, 심동섭, 김정인) 시니어부 탁구 단체전 2위(이광식, 김호완, 황명인, 석성환, 김기웅, 김정자) △성인부 배드민턴 초급 혼성복식(김경륜, 송기순) 성인부 배드민턴 상급 혼성복식(이한경, 이연옥)으로 대거 입상하며 대회를 제패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일반 군민들이 늘 즐기는 생활스포츠 분야에서 전국 쟁쟁한 스포츠클럽들을 제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의성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준 값진 성과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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