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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의 ‘볼이 빵빵한 친구들 시즌3’ 제품. 사진=아성다이소 |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볼이 빵빵한 친구들’은 지난 2019년 처음 선보인 상품으로, 이번 시즌에는 기존 다람쥐, 토끼에 랫서팬더와 코끼리 캐릭터를 추가하고 베이커리 콘셉트를 적용했다.
먼저, 시즌 1, 2에서 판매율이 높았던 인형은 동물 캐릭터가 컵케이크에 쏙 들어가 얼굴만 내놓고 있는 ‘컵케이크 인형’과 캐릭터가 컵케이크, 딸기 등의 모자를 쓰고 있는 ‘모자 쓴 인형’ 등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완구는 랫서팬더 얼굴 모양의 라켓과 빵 모양의 공 2개 등으로 구성된 ‘나들이 캐치볼 세트’와 동물 캐릭터의 머리·팔·다리·꼬리를 따로 움직일 수 있는 피규어‘액션 피규어’ 등으로 구성했다.
팬시용품은 책상 위를 동물 캐릭터로 가득 꾸밀 수 있는 상품으로 마련했다.
상단의 피규어가 좌우로 회전하는 ‘피규어 회전 볼펜’과 캐릭터 얼굴이 상단에 달린 필통‘투명창 봉제 필통’ 등이다.
이 밖에도 캐릭터 얼굴 모양과 꽃, 별 등이 표현된 네일아트용 소형 부착물 ‘네일파츠’와 ‘캐릭터 3단 우산’ 등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캐릭터별로 모으는 재미가 있는 ‘볼이 빵빵한 친구들’에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해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고객님들께 사랑받을 수 있는 캐릭터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ky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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