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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충남 태안군 이원초등학교에서 펼쳐진 BMW 코리아 미래재단 ‘분교 초청 데이’ 행사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
분교 초청 데이는 거점 학교를 기준으로 주변에 전교생이 40명 미만이거나 11.5톤t 트럭 진입이 불가해 수업을 제공할 수 없었던 학교를 초청해 과학 창의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활용한다.
이번 분교 초청 데이는 충남 태안군 이원초등학교 본교 및 관동분교를 시작으로 서산, 단양, 보은, 청주 등 충청 지역 소재 5개 본교 및 분교를 대상으로 펼쳐졌다. 수업에는 총 11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차량 내 6가지 체험 시설을 통해 자동차의 다양한 기초 과학 원리를 탐구하는 ‘실험실’과 미래의 지구 환경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를 공부했다. 스스로 아이디어를 발휘해 친환경 자동차를 만들어 보는 ‘워크숍’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분교 초청 데이는 지난 2018년 9월 첫 진행 이후 현재까지 총 1898명의 어린이들에게 무상 교육을 지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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