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 |
이번 행사는 지난 50여년 간 수출 전진 기지 역할을 한 자유무역지역(FTZ)을 재조명하고, 자유무역지역을 새 수출 특구로 전환하기 위한 동력 조성 차원에서 마련됐다.
‘2023 하반기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와 연계해 마산, 군산, 대불 등 7개 자유무역지역에서 삼양이노켐 등 23개 입주 기업이 참석한다.
참여 기업은 기계·중장비, 전기·전자, 자동차, 조선 기자재 등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로 행사 기간 국내외 바이어 50여개사와 수출 상담회를 한다.
지난 1970년 수출자유지역설치법 제정을 계기로 도입된 자유무역지역은 세관 수속 없이 화물을 들여와 재포장 또는 가공해 재수출할 수 있는 등 자유로운 제조, 물류, 유통 및 무역 활동이 보장되는 지역이다.
자유무역지역 수출액은 1976년 3억달러에서 지난해 147억달러로 50배 가까이 늘어났다. 지난해 자유무역지역의 수출액이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5%였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수출 전진 기지인 자유무역지역의 외국인 투자 유치, 수출 확대와 국내외 관심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wonhee4544@ekn.kr








![[금융 풍향계] “상환 능력 다시 본다”…토스·고려저축은행, 신용평가 정교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32a5392e57a942e08301b6637e5c005c_T1.jpg)

![[EE칼럼] AI보다 전력수요를 더 확실하게 증가시키는 냉방 수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 ‘모두 살리기’에서 구조전환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탈석탄 보장 없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에너지전환 장애물 될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3b2f3b9be73241018eb11ed13ea6ab7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