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
시가 2017년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시민체육대회와 수정·중원·분당 3개 구 문화축제를 통합한 형태의 시민 체육·문화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축제는 2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체육대회, 문화공연, 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체육대회는 3개 구, 50개 동 선수단이 참가해 게이트볼, 한궁, 육상 400m 릴레이, 줄다리기 등 4개 종목에서 동 대항 경기를 치른다.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기 공연, 55사단 군악대 축하 행진, 가천대 태권도 시범, 성남FC의 사인볼 배부 이벤트로 대회 분위기를 달군다.
문화공연는 난타(태평2동), 복고 댄스(성남동), 팝페라(유엔젤 보이스), 초대 가수 신유의 ‘시계바늘’ ,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희재의 무대 등 시민 체육·문화 대축제를 축하하는 공연으로 채워진다.
성남종합운동장 어울림 광장에는 전시·체험·푸드존이 설치·운영된다.
시 승격 50주년 기념사진과 영상 작품을 만날 수 있고, 드론 고글, 50주년 기념 스티커 타투, 119안전 체험 등을 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5대의 푸드트럭에서 닭강정, 스테이크 밥, 분식 등의 먹거리를 판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으로 성남시민체육대회를 열지 못하다가 이번에 3개 구 문화 축제까지 아우르는 행사를 열게 됐다"면서 "시민이 대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보험사 풍향계] 한화생명, AI 활용해 업무혁신 박차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8e7317c9e85143d79d4a438b469e9782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 나선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7c166779cdc24c4794171095678fe077_T1.pn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죽은 정치’만 나오는 씁쓸한 민주 전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2.905cd097f7cd49f8a4c9031dc784115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