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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Q8 Max Plus |
신제품 3종은 지난해 출시된 로보락 Q7 Max Plus보다 약 120% 향상된 5500Pa(파스칼)의 흡입력을 갖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도크에는 자동 먼지비움 시스템인 ‘록 도크 플러스(RockDock Plus)’ 기능을 더했다. 이를 통해 최대 7주간 먼지통을 비우지 않아도 된다.
기존 제품을 개선해 브러시가 2개인 ‘듀오 롤러 라이저 브러시’를 탑재했다. 이중 나선형 모양 실리콘 브러시의 경우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이물질이 끼는 것을 예방한다고 로보락은 소개했다.
리차드 창 로보락 최고경영자(CEO)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제품 연구 개발을 통해 올해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갖춘 로보락 Q8 Max와 Q5 Pro Plus를 선보였다"며 "로보락은 앞으로도 로봇청소기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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