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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신곡 ‘Do or Die’가 발매 3시간만에 음원 사이트 차트 1위에 올랐다.물고기뮤직 |
9일 오후 6시 발매된 임영웅의 새 디지털 싱글 ‘Do or Die’가 발매 3시간만에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임영웅의 ‘Do or Die’는 올해 멜론 톱 100 차트에서 가장 빠르게 1위를 차지한 곡으로 알려졌다.
멜론 ‘톱 100 차트’는 최근 24시간 동안의 이용량과 최근 1시간의 이용량을 반영한 차트다. 이용량은 스트리밍 40%+다운로드 60%를 기준으로 집계되며, 매 시간 업데이트 된다. 24시간 이용량에 1시간 이용량을 반영하는 만큼 발매 직후 수많은 이용자가 스트리밍과 음원 다운로드에 참여했음을 짐작케 한다.
또한 발매 30일,100일 이내의 신규 곡을 대상으로 1시간 이용량을 반영하는 멜론 ‘핫 100 차트’ 1위로 진입해 국민가수다운 뜨거운 화력과 위엄을 입증했다.
이에 임영웅은 팬카페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던 Do or die가 공개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도전하는 EDM곡인데요. 이번엔 팬 여러분들과 그냥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곡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곡이 EDM이 되고, 댄스곡이 되었습니다"라고 신곡을 댄스곡으로 발매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발매 3시간만에 차트 1위를... 감격스럽습니다"라며 "여러분들도 몸이 근질 근질하셨군요. 이 노래 들으시면서 신나는 마음 감추지 마시고, 같이 미친듯이 놀아봅시다!"라고 전했다.
신곡 발매 당일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에서 1위를 거머쥐며 압도적인 인기와 파워를 보여준 임영웅은 이번 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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