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
생활임금은 노동자 생활안정, 교육-문화-주거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삶의 질이 보장되도록 지원하는 임금이다. 적용 대상은 공무원 보수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시흥시 소속 노동자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다. 다만 생활임금 이상을 적용받거나 공공근로와 같이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는 제외된다. 적용 시기는 내년 1월1일부터다.
2024년 시흥시 생활임금 단가 결정은 소비자 물가상승률, 최저임금 인상률 및 경기도 권고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졌다. 이에 따른 1인당 월 급여는 235만9610원으로 올해 월 급여인 230만3180원에 비해 5만6430원이 인상된다. 이는 내년 최저임금 월 급여 환산액(206만740원)보다 29만8870원이 더 많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12일 "근로자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결정된 이번 생활임금이 공공부문 근로자의 소득 확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용산공원부지 반환은 25%…주택공급 ‘산 넘어 산’](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cba501086a11447980542452533070a4_T1.jpg)

![[특징주] 바이오니아, 2분기 매출 성장·흑자전환…두자릿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b5b15e3bc17d494ebb6aeeb9d10d5457_T1.png)
![[특징주] 인디에프·좋은사람들 上…‘북미 정상회담 기대’에 남북경협주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37adcb7874bb46c194846127e8c6f7d1_T1.png)
![[특징주] 삼성전자·하이닉스 8%대 급락…장기 금리 상승 충격](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f1247438c55841b29a4823285ad087ab_T1.jp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쁜 뉴스’의 역설, 그리고 시장 금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정부의 정책 철학, 딜레마 빠질 때마다 피해는 국민의 몫](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78305c63cbc14596b8ea15f70aba0eef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