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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1일 만남. 사진제공=안양시 |
8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원희룡 장관과 만나 박달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해 "국가적으로는 국유지 효율화, 중앙-지방정부 간 상생 모델이 될 수 있고, 안양시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원희룡 장관은 탄약고를 지하화 하는 방안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이란 점에 공감을 드러내며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일대(328만㎡)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한 뒤 국방부에 기부하고, 나머지 부지를 개발용지로 확보해 4차 산업혁명 중심 첨단 산업-주거-문화의 스마트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안양도시공사는 9월29일 도시개발법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안양시는 국토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협의 중이며 올해 국방부와 합의각서 체결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최대호 시장은 이날 평촌신도시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 특별법안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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