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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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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예보] 전국 오늘도 덥다…서울 낮 최고 32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9.07 06:34
막바지 무더위에 바닥분수 연장 운영

▲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집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목요일인 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1.7도, 인천 23.2도, 수원 20.8도, 춘천 18.4도, 강릉 19.6도, 청주 21.6도, 대전 20.7도, 전주 21.8도, 광주 21.8도, 제주 23.9도, 대구 18.9도, 부산 22.0도, 울산 20.9도, 창원 2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2도, 서울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측됐다.

당분간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 서부에는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충북, 전북 내륙, 전남권, 경북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전북 서해안과 그 밖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나타나겠다.

경북 동해안은 오전까지, 경남권 해안은 오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도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생기겠다.

당분간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0∼4.0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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