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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도에 따르면, 황새 축제는 천연기념물 199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황새 복원사업의 성과를 홍보하고 자연과의 공생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축제 첫날인 9일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클래식 공연 △광시 풍물놀이 및 황새춤 퍼레이드 △황새 방사 행사 △인형극(황새가 들려주는 예산 이야기)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황새 자연 그리고 인간의 상상’을 주제로 하는 마술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며, 9일 야간에는 반딧불이 체험도 진행된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습지 생물 체험 △황새 탐사 및 먹이 주기 △미꾸라지 잡기 체험 △날아라 황새야(짚라인 체험) △스탬프 투어를 통한 친환경 농산물 구워 먹기 △황새 쌀 탈곡 체험 △황새 포토존 등 다양한 친환경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매시간 정각마다 10분씩 진행되는 물대포 퍼포먼스 ‘황새는 옷말려’와 친환경 농산물 판매 및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아울러 10일에는 ‘전국 황새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해 전국 어린이들이 황새공원을 방문할 전망이다.
특히 ‘황새 방사 행사’는 사전에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방사 행사 참가자 26명을 접수했으며, ‘전국 황새 그림 공모전’도 사전 공고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기간 내 접수된 그림 1021점 중 수상작인 48점 선정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이번 축제는 황새 권역 마을 주민이 직접 농사지은 친환경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각 부스마다 주민이 진행요원으로 참여해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황새와 함께하는 친환경 생태체험과 국내 최고 마술사 이은결의 마술공연까지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며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축제장 안전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했다.
예산=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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