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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한국외대는 ‘클릭하며 배우는 진료 중국어(FLEX-2급)’ 과정을 K-MOOC에 개설, 9월 1일부터 수강신청을 진행한다. |
사이버한국외대의 ‘클릭하며 배우는 진료 중국어(FLEX-2급) 과정’은 진료에 필요한 중국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강좌이다. 중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중국어 표현과 어휘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학습자의 빠른 습득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본 과정은 심도 있는 학습을 위해 △쉽게 들어가는 중국어 입문(이선희 교수) △패턴으로 정복하는 중급 중국어(이보영 교수) △통증을 알아듣는 진료 중국어(장린자 교수) △통증을 물어보는 진료 중국어(종혜현 교수) 총 4개 강좌를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개설한 ‘묶음강좌’ 형태로 제공한다.
진료 중국어 과정은 학습자가 직접 K-MOOC 플랫폼 강의실 안에 제공되는 학습게임을 클릭하면서 학습 과정을 완수하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발음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과 이북 등 무크 플랫폼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포함해 학습에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강좌 개발의 참신성과 충실성, 학습자 만족도 등을 인정받아, ‘통증을 알아듣는 진료 중국어’와 ‘통증을 물어보는 진료 중국어’ 강좌는 K-MOOC 운영위원회가 연차평가를 통해 지정하는 ‘2022학년도 블루리본 혁신사례’ 우수강좌에 선정된 바 있다.
진료 중국어 강좌의 연구책임을 맡은 사이버한국외대 중국어학부 이선희 교수는 "본 강좌는 보건·간호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K-MOOC가 공식적으로 인증한 우수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진료 현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실무 능력을 함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이버한국외대의 ‘클릭하며 배우는 진료 중국어(FLEX-2급) 과정’은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K-MOOC 사이트를 통해 수강신청을 진행하며, 강좌의 운영은 9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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