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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항공대가 30일 개최한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 1기 수료식에서 한국항공대 총장 및 교직원들이 1기 수료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한국항공대) |
정부, 공항, 항공사 등 항공우주 관련 기업(기관) 최고경영자와 관련분야 정치인, 법조인, 언론인으로 구성된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 1기 28명은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매주 강의를 듣고 과정을 수료했다.
강의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대한항공 우기홍 사장, 국방과학연구소 박종승 소장,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 등 항공우주 각 분야를 대표하는 권위 있는 강사진이 맡았고, 한국항공우주(KAI),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등지로의 국내·외 현장견학도 진행했다.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은 항공과 우주가 융합해 새로운 경제가 만들어지는 상황에서 최고위 관리자 대상의 교육 및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우리 대학이 그동안 항공우주분야에서 쌓아온 교육과 연구 역량을 산학협력에도 발휘하여 이 과정이 국내 항공우주업계 최고의 산·관·학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 1기 원우회장인 글로리아항공 신대현 대표는 답사로 화답하며"이제 우리 원우들도 한국항공대 동문의 일원이 되었으니 모교를 중심으로 선후배 간의 교류와 연대를 이어 나가며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국항공대는 내년 3월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 2기를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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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사진 오른쪽)이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 1기 수료식에서 1기 원우회장인 글로리아항공 신대현 대표에게 총동문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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