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희대 송주빈 입학처장 |
수시모집 주요 사항은 아래와 같다. △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는 578명을 선발한다. 이 전형은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3개 학기 이상의 교과 성적이 있는 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하는 전형이다. 교과종합평가 30%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및 비교과(출결·봉사) 성적 70%를 합산해 총점 순으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지리학과(인문), 간호학과(인문), 한의예과(인문) 제외], 인문[지리학과(인문), 간호학과(인문)], 한의예과(인문), 자연[의예과, 한의예과(자연), 치의예과, 약학과 제외], 의예과·한의예과(자연)·치의예과·약학과, 예술·체육 6개 그룹으로 구분된다. 지리학과(인문), 간호학과(인문), 한의예과(인문)은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 탐구에서 ‘사회탐구’를 지정 반영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교과종합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중 ‘교과학습발달상황’에 해당하는 교과 성정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만으로 평가하고, 학업 역량과 진로 역량 2가지 평가 요소로 평가한다. 평가 척도는 우수(A), 보통(B), 미흡(C)이며 절대평가한다.
△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인원은 총 1,540명이다. 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 1,092명, 기회균형전형 358명, 고른기회전형 9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올해부터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평가한다.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 1단계는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면접 평가 30%와 1단계 성적 7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방식은 모두 계열에 걸쳐 공통질문(지원동기, 가치관 및 인성 등) 및 개인 서류 확인 면접으로 진행하고, 면접 시간은 10분 내외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학생부종합(기회균형전형)과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은 다단계 평가가 아닌 일괄합산 방식으로 진행한다. 서류평가 70%, 학생부 교과 성적 30%로 학생을 선발한다. ‘국가보훈 대상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지원 대상자’ 등을 별도로 선발하지 않고, 통합해 선발한다. 올해부터 ‘북한이탈 주민’은 재외국민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지난해와 대비해 달라진 점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요소가 학업 역량(30%), 진로 역량(50%), 공동체 역량(20%) 3가지로 변경된 것이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의 자기소개서를 폐지했고, 학생부종합전형 의학 계열[의예과, 한의예과(인문, 자연), 치의예과]에서 출제 문항 면접을 폐지했다. 올해부터 의학계열 면접도 개인 서류 확인 면접으로 진행한다.
△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483명을 선발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지리학과(인문), 건축학과(인문), 간호학과(인문), 한의예과(인문) 제외]’, ‘인문[지리학과(인문), 건축학과(인문), 간호학과(인문)]’, ‘한의예과(인문)’, ‘자연[의예과, 한의예과(자연), 치의예과, 약학과 제외]’, ‘의예과·한의예과(자연)·치의예과·약학과’, ‘예술·체육’ 등 6개 그룹으로 구분된다. 계열별로는 ‘인문·자연계열’은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5이내, ‘의·약학계열’은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4이내이다.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하고, 한국사는 인문/자연/의·약학계열은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체육계열’은 국어, 영어 중 1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 한국사 응시는 필수이다. 올해 지리학과(인문), 건축학과(인문), 간호학과(인문), 한의예과(인문)은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 탐구에서 ‘사회탐구’를 지정 반영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수시 논술우수자전형 중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시험만 응시하면 되고, ‘의·약학계열’은 수학이 필수이며, 과학은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 실기우수자전형은 전년대비 19명 줄어든 총 295명을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전형(한국화·회화·조소)은 올해 다단계 전형으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 ‘실적평가 성적 60%’와 ‘학생부 성적(교과·비교과) 40%’로 평가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10%’와 ‘실기고사 성적 9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전형(체육)은 체육 특기자의 학교생활 충실도 반영을 위해 학생부에 ‘학교폭력 사실’이 기재된 경우, 정도에 따라 심의를 거쳐 전형 제외 또는 감점할 수 있다. 면접평가는 20%에서 10%로 축소됐고, 대신 학생부 성적(교과·비교과)는 10%에서 20%로 확대됐다. ‘실기우수자전형(K-SW인재)’은 폐지됐다.
|
2024학년도 경희대 대학 편제 개편에 따라 ‘국제대학 글로벌한국학과’는 폐지(외국인 유학생 대상 정원 외 전담 학과로 운영)됐고, 해당 정원 내 1명은 국제학과에서 통합 선발한다. 호텔관광대학에서는 ‘글로벌 Hospitality·관광학과’가 신설됐는데, 전공수업을 100% 영어 수업으로 진행하는 영어전용 신설학과이다. 전자정보대학은 반도체공학과가 신설됐다.
■ 비교과(봉사) 만점 최대시간 및 학생부위주전형 평가 안내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실기우수자전형의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출결·봉사) 영역의 봉사 시간은 올해까지 8시간 이상이면 만점 처리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와 비교과 활동을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이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업역량 30%, 진로역량 50%, 공동체역량 20%를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교과종합평가는 학업역량 50%, 진로역량 50%를 반영한다.
■ 연도별 상세한 전형 결과 공개
경희대는 학생간 정보 불균형 해소를 위해 입학처 홈페이지에 매년 전형별, 모집단위별, 지원자 및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와 합격자 서류평가 및 면접평가 성적, 논술성적 등을 매우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입학처 홈페이지의 ‘전형결과 알아보기’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주간 신차] ‘올 뉴 RAV4’ 사전계약…마칸 GTS 일렉트릭 출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d2991b6411a44ea68b32175b4271e193_T1.jpg)
![가짜석유는 왜 대구·경북에 몰려 있을까?[윤병효의 에·바·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9.c838b5e09ddd4e88831b79528d9322ec_T1.png)


![[단독] 제주항공, ‘1Q 영업익 644억’ 공시 직후 승무원 무급 휴직 기습 공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a56cdda1e8cb477194198c8eb27a0106_T1.png)
![[오늘 금융권은] 새마을금고, 1분기 정책자금대출 934억 취급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92ba30274e1a421ca0a5b07820060046_T1.png)
![[금융권 풍향계] 우리은행, 5년 동안 국민연금 외화자산 관리한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729f80e331c7499aa7f19b38157f9c2e_T1.jpeg)
![“美·이란 종전 안 믿는다”…월가서 떠오른 ‘나초 트레이드’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7.PAP20260507016601009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선거 2주 전 사퇴가 해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