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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4일 조석진 본부장과 대표 장학생·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새울본부 장학생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새울원자력 |
29일 새울본부에 따르면 그간 2017년 새울본부 발족 이후 매년 발전소 주변 지역의 미래세대 양성과 학습 여건 개선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해 2022년까지 총 51억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3년 올해도 새울본부는 지역의 대학생과 고등학생 647명에게 6억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조석진 새울원자력본부장은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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