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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카드 신제품 ‘PRO Ultimate’ 이미지. |
삼성전자에 따르면 ‘PRO Ultimate’ 제품군은 전문 포토그래퍼, 크리에이터 등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모리카드다. 고용량 콘텐츠의 원활한 작업뿐 아니라 반복적인 데이터 읽기·쓰기·지우기 작업에도 특화됐다.
이번 제품군은 UHS-I 규격 최고 수준인 최대 200MB/s 읽기 속도와 130MB/s 쓰기 속도를 제공한다.
‘PRO Ultimate’ 제품군은 비디오 스피드 클래스 V30을 만족해 4K UHD와 FHD 영상 등의 고용량 파일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마이크로 SD카드의 경우 A2 등급을 별도 지원해 연속적인 읽기·쓰기와 멀티태스킹 작업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군에 컨트롤러의 ‘ECC(Error Correction Code) 엔진’을 강화했다. ECC의 한 종류인 LDPC(Low Density Parity Check)를 기존 1KB에서 2KB로 향상해 소비자가 데이터 유실에 대한 걱정 없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 라인업에 28나노 컨트롤러를 적용해 기존 대비 전력 효율을 최대 37% 향상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잦은 재충전 없이도 기기를 장시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RO Ultimate’ 마이크로 SD카드는 29일 출시되며, SD카드는 오는 10월 나온다. 각 제품의 용량에 따라 카드 리더기 포함 옵션은 모두 선택 구매할 수 있다.
손한구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Biz팀 상무는 "드론, 액션캠, DSLR 카메라 등 기기에서 생성되는 고해상도 콘텐츠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 크리에이터가 대용량 콘텐츠를 끊김 없이 작업할 수 있어야 한다"며 "‘PRO Ultimate’은 신규 컨트롤러와 데이터 보호 기능 등 강화된 속도와 안정성을 통해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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