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연합뉴스 |
비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오늘 오전(06∼12시)까지 강원내륙·산지와 경상권, 밤(18∼24시)에 경북권, 밤(18∼24시)까지 강원영동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29∼30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영서, 대전·세종·충남, 충북 30∼80㎜(많은 곳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100㎜ 이상), 강원 영동, 울릉도·독도 20∼60㎜,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50∼120㎜(많은 곳 전남동부, 경남서부 150㎜ 이상), 전북, 제주도 30∼100㎜(많은 곳 전북동부 120㎜ 이상, 제주도산지 150㎜ 이상) 다.
중부지방에는 시간당 30㎜ 안팎,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30∼60㎜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르이 유의해야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4.7도, 인천 24.4도, 수원 25.2도, 춘천 21.3도, 강릉 21.9도, 청주 26.7도, 대전 24.1도, 전주 25.3도, 광주 25.0도, 제주 27.2도, 대구 23.4도, 부산 26.6도, 울산 25.0도, 창원 27.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1.5∼3.5m, 남해 1.0∼3.0m로 예측된다.
hg3to8@ekn.kr










![[EE칼럼] ‘폭염’, 가장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