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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피쉬파워팀의 서동주(가운데) 조용우(오른쪽) 학생과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이구영 대표(왼쪽) |
시상식은 지난 25일 충북 충주의 한화손해보험 라이프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대상을 받은 두 학생은 ‘물레방아 구조를 활용한 댐 없는 소수력 발전 기술’에 대한 연구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발전소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대상팀에는 4000만원, 금상 2개팀에 각 2000만원, 은상 2개팀에 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아울러 대상, 금상, 은상을 수상한 5개팀 10명에게는 해외 주요 과학 기관과 유명 공과대학, 한화그룹 글로벌 사업장 견학 등 탐방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본선 진출 20개팀에는 한화그룹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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