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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집중호우 수해 현장 재점검’ 밤샘 직원 격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8.26 00:34

4차 마주보기 행사, 연동·금남·장군·연서면·한솔동 직원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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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이 4차 마주보기 행사에서 읍면동 직원 40여명과 대화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읍면동 소속 공직자들이 얼굴을 마주 보고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다시 한번 마련됐다.

최 시장은 25일 한솔동의 한 카페에서 연동·금남·장군·연서면, 한솔동 직원 40여 명과 ‘제4차 마주보기’ 행사를 열었다.

마주 보기는 시장과 읍면동 직원 간 건의·애로사항 등 대화를 나누며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려는 의도다.

이번 만남은 1차 조치원읍, 2차 연기·연서면, 3차 도담·보람·나성동에 이은 네 번째 읍면동 직원과의 만남이다.

특히 최 시장은 본 행사에 앞서 지난 집중호우로 토사가 무너진 수해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사항 등을 재점검하고 밤샘 비상 근무로 고생한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간담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행사에 참석한 읍면동 직원들과 기탄없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세종=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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