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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제한 구역 사진제공=안성시 |
시에 따르면 제한구간은 아롱개 문화공원 입구 및 공원 내 돌계단, 공사현장 아래 자전거 및 산책길 구간이며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한되며 제한구간 진입로마다 안내 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아롱개 문화공원의 경우 공원 옆 인도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고 영봉정 스카이가든 아래 자전거 및 산책길은 보도교 옆 돌계단을 통해 인도로 이동이 가능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통행 제한 관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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