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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체류 중인 잼버리 대원들이 지난 10일 연수구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인천 K-POP 콘서트’를 즐기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
이처럼 시가 인천에 체류 중인 4000여 명의 세계잼버리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한류 체험을 위해 지난 10일 오후 글로벌 캠퍼스 대강당에서 100분간 열린 K-POP 콘서트 ‘Jamboree with Incheon!’에는 1400여 명이 참가에 한류와 K팝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 세계적 바이오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기업탐방에서 미래 유망사업을 탐방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기업탐방은 두 회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사됐는데 연구소와 생산공장, 별도로 마련된 홍보관에서 놀라운 K바이오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8일부터 특별편성된 인천 시티투어도 뜨거운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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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인천에 체류 중인 잼버리 대원들이 10일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찾아가는 영화관’에 참여했다.사진제공=인천시 |
이외에도 지난 10일 연세대 언더우드기념도서관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영화관’에서는‘인천상륙작전’,‘엑시트’등 인기 영화를 관람하며 K무비도 경험했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잼버리 대원들이 인천에서 머무는 동안 특별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안전에도 총력을 기울여 인천을 방문한 대원들이 인천과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떠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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