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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사진제공=김포시 |
지원 대상은 7월26일 기준 김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생계-의료-주거-교육) 가구 총 9740세대다. 냉방비 지원예산은 경기도가 재해구호기금으로 지원한 4억9300만원으로 이뤄졌으며, 김포시는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성립전예산 편성을 통해 냉방비 지급기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특히 지급계좌가 등록된 7046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9일 직권으로 냉방비를 지급 완료했다. 지급계좌가 등록되지 않은 가구와 압류방지 계좌를 사용하는 가구는 오는 24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전화하거나 직접 찾아가 신청하면 된다. 이들에게는 31일까지 냉방비가 지급된다.
진혜경 복지과장은 10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심신이 지쳤을 저소득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냉방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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