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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이 10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
환경부에서 시작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으로 안녕(Bye)이라는 의미의 양손을 흔드는 사진을 SNS에 게제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챌린지다.
최 사장은 "일상에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는데 동참하고자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흔쾌히 참여했다"며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모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 7일 전국 공공기관에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협조 공문을 발송했고 그에 공사가 발 빠르게 참여했다.
한편 최 사장은 다음 주자로 부천도시공사 원명희 사장을 지목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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