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 협의회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은 학교급별 특수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위해 유치원분과, 초등분과, 중등분과, 특수분과로 나뉘어 분과별 협의회를 거친 뒤 전체 협의회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제안했다.
주요 안건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지원 방안의 적극적 홍보 방안 △학교급별 특수성을 고려한 교육활동 침해 대응 방안 △교육공동체 간 화해 유도 및 공감대 형성 지원 방안 △단위 학교 민원 대응을 위한 지원 방안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정책 방안 등이다.
시교육청은 향후 정책추진단이 제시한 방안을 교육청 실무자로 구성된 내부 분과 협의회를 거쳐 후속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책추진단을 일회성 협의회가 아닌 지속적인 정책 제안 협의체로 운영할 방침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학교급별 구성원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해 정책추진단을 제안했다"며 "정책추진단에서 제시한 내용은 빠르게 검토해 학교 현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금융권 풍향계] 수은, 여신감리에 AI 활용해 ‘생산적 금융’ 속도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4.877ab2d147c148f3a3f194e2a1bd7896_T1.png)



![[EE칼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EE칼럼] 산업용 전기요금은 소비자의 부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이슈&인사이트] 한유원, 판촉기관을 넘어 성장설계 기관이 돼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은 새수장 신현송, 위기 겹친 경제 속 역할 무겁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2.9c3ca0ec19f943128442901c33d29e71_T1.jpeg)
![[기자의 눈] HMM 본사 부산 이전은 ‘강제 이주’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3.b3c03d13d3e54940af09848993c9a24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