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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전경. 사진제공=연천군 |
연천군이 오는 16일 육군 제1575부대와 전곡읍 소재 태풍인의집 공동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목욕탕이 잇따라 폐업해 변변한 목욕시설이 없는 지역 주민을 위해 양 기관은 태풍인의집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태풍인의집은 연천군민 모두에게 개방되며 출입할 때 주소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시설은 주6일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및 매달 셋째 주 금요일은 휴무한다.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요금은 성인 5000원, 초등학생 이하 3000원, 국가유공자 2000원 등이다.
남상규 종합민원과장은 10일 "공중위생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육군 제1575부대와 협업을 통해 군민이 목욕탕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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