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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이 10일 제 6호 태풍 ‘카눈’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있다. 사진제공=안성시 |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의 예상 이동경로 및 향후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각 부서별 태풍 대비 점검 사항과 관내 통제 현황, 비상연락체계 구축, 주민 사전대피 등 주요 사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에 따라 집중 호우와 강한 바람이 예상됐으며 이날 오전 현재까지 지역에는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아울러 급경사지와 산사태 취약지역은 물론 건설공사장 및 농작물, 시설하우스 등을 예찰하고, 침수 우려 도로 및 지하차도, 하천 산책로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며 안전조치를 강화한다.
또 배수로 정비 및 수방자재 전진배치,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 배수펌프장 시설점검 등을 실시하고 재난상황 및 주민대피 문자발송 등 비상 상황 전파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태풍 ‘카눈’으로 안성에도 많은 호우와 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피해예방을 위해 긴장감을 놓지 않고 각종 시설물과 취약지역에 각별히 신경 써주길 바란다"며 "이번 태풍이 무사히 지나갈 때까지 안타까운 재산피해와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분들의 안전의식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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