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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헐트 프라이즈’ 타이페이 세미파이널 Top 6에 진출한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Gureum(구름)’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
‘헐트 프라이즈’는 미국 헐트 재단과 빌클린턴 재단이 주최하고 UN이 후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시급한 사회적 문제를 비즈니스적 시각으로 해결하는 대학생 팀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며 올해에는 성신여대를 비롯하여 3개 대학의 학생팀이 한국 대표팀으로 참여했다.
대학생들의 노벨상으로도 불리는 이 대회는 2010년부터 매년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의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속 가능한 패션(Redesigning Fashion)’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학부생 4명(유가연, 유정은, 장은서, 최민희)으로 이뤄진 ‘Gureum(구름)’ 팀은 ‘송아지 조각보 방한복 제작 프로젝트’를 기획해 최종 6개 팀을 선발하는 세미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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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Gureum(구름)’팀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
팀 대표인 유가연 학생(서비스·디자인공학과 19학번)은 "세계가 직면한 사회문제에 대해 팀원들과 깊게 고민해 보고, 이를 해결할 소셜벤처를 구상하고 실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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