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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사이렌.연합뉴스 |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52분께 동대구역에서 근무 중인 사회복무요원 A씨는 "동대구역 광장에 칼을 들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내용의 신고를 했다.
이에 철도경찰은 곧장 출동해 용의자인 30대 B씨를 붙잡고 신병을 대구 동부경찰서에 인계했다.
철도경찰은 "B씨가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려다가 칼을 떨어뜨렸고 이 장면을 사회복무요원이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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