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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사고가 발생한 성주 우회도로 건설 현장 |
보령 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와 함께 중대 재해 처벌법 여부에 대해서도 확인하는 중이다.
한편 이날 저녁 9시 22분께 오천면 삽시도에 사는 50대 남성이 뱀에 물리는 사고를 당해 헬기로 전북에 소재한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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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사고가 발생한 성주 우회도로 건설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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