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서부경찰서.연합뉴스TV |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1일 만화 ‘이순신 세가’ 작가가 자신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합성한 A씨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인은 이순신 장군 그림에 이재명 대표 얼굴을 합성한 해당 이미지를 민주당 정치인들이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SNS 게시물로 사용했다는 주장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오늘 고소장이 접수됐으며 절차에 맞게 대상자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g3to8@ekn.kr
|
▲일산서부경찰서.연합뉴스TV |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